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욕실온풍기, 램프형 낮은 별점 7개는 '녹았다'
결론부터
- 오래 켜 둘 집이면 델루체 욕실히터 DWH-BR3000(49,900원) 같은 램프형은 조심하세요. 별점 1~3점 20개 중 7개가 본체나 걸이가 열에 녹았다는 내용이었고, 그중 1개는 떨어진 히터에 화상을 입었다는 내용이었어요.
- PTC 온풍형인 포스젯 워밍 무타공 욕실 온풍기(79,900원)와 신일 SEH-PT8160(125,100원)은 기계 온도가 설정에 닿으면 송풍으로 바뀌어 찬바람이 나온다는 낮은 별점이 있었어요. 샤워 중에 계속 따뜻하길 원하면 이 점을 알고 사세요.
- 상품평이 가장 많은 마레주로 욕실 PTC 온풍기 MZ-2000BH(46,800원)는 상품평 2,233개 중 별점 1~3점이 9개뿐이었어요. 읽을 수 있었던 2개는 리퍼 제품이 왔다, 콘센트 자리가 애매하다는 내용이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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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레주로 욕실 PTC 온풍기 MZ-2000BH 현재 가격 보기델루체 욕실히터 DWH-BR3000 현재 가격 보기포스젯 워밍 무타공 욕실 온풍기 현재 가격 보기신일 욕실 온풍기 SEH-PT8160 현재 가격 보기
자세한 비교는 블로그에서
- 램프형 히터, 왜 '녹았다'는 말이 나와요?
- 온풍기인데 왜 찬바람이 나와요?
- 마레주로는 왜 낮은 별점이 거의 없어요?
- 사기 전에 꼭 볼 것
- 우리 집은 뭘 사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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