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니어 카시트 추천 비교
결론부터
- 등받이 없는 방석형 부스터(다이치 이노픽스 부스터, 4만 원대)는 가볍지만, 국제 규정상 새로 승인되는 등받이 없는 부스터는 키 125cm·22kg 이상용입니다.
- 하나로 오래 쓰려면 등받이를 떼면 부스터가 되는 다이치 이노픽스 프라임(R129 표기, 5.4kg, 11만 원대).
- 헤드레스트 11단계·측면 보호 패널이 필요하면 조이 듀알로(R44, 19만 원대), 키 100~150cm R129 규격·접이식을 원하면 싸이벡스 솔루션 G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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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세한 비교는 블로그에서
- 4만 원대 부스터 방석, 써도 되나요?
- 4만 원 부스터의 약점은 뭐예요?
- 등받이는 나중에 떼면 안 돼요?
- R44랑 R129, 뭐가 달라요?
- 35만 원짜리는 뭐가 달라요?
- 법으로는 언제까지 태워요?
- 키 125cm 넘었으면 부스터로도 충분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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