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리몽 분유포트 프로 vs 꿈비 vs 코넘
결론부터
- 밖에서도 물을 100℃로 끓이고 오래 보온하려면 나리몽 프로(18,000mAh, 보온 45시간 표기).
- 100℃ 끓임에 가격을 낮추려면 꿈비 배터리 분리형(16,000mAh, 완충 시 100℃ 2회 이상 표기).
- 끓인 물을 담아 가서 데우기만 하면 된다면 가볍고 저렴한 코넘 NEW Pro 2세대(최대 55℃, 617g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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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세한 비교는 블로그에서
- 외출용 분유포트, 핵심은 100도예요
- 둘 중에 나리몽과 꿈비는 뭐가 달라요?
- 쿠팡에서 사면 공식몰이랑 구성이 달라요?
- 씻을 때는 뭐가 편해요?
- 비행기 탈 때 괜찮아요?
- 표기가 헷갈리는 곳이 있어요
- 외출이 드문 집이면 휴대용은 미뤄도 돼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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